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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대기심 밀친 장면에 첫 입장 내놔 공격할 생각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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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샬케 분데스리가 카드
황희찬 샬케 분데스리가 리포트
황희찬 샬케 분데스리가 리포트 2

포칼 드레스덴전에서 대기심을 밀쳐 논란이 된 샬케 공격수 황희찬이 직접 사정을 설명했어요. 독일 키커가 전한 라이프치히전 뒤 믹스트존 발언이에요.

황희찬은 파울이 아니라는 판정에 대해 묻자 대기심이 아주 공격적으로 가까이 다가왔고, 거리를 두려고 밀었을 뿐이라고 했어요. 세게 밀지도, 때리지도 않았다며 공격할 뜻은 없었다고 덧붙였어요.

사건은 한국시간 10월 29일 포칼 2라운드 전반 40분쯤 벌어졌어요. 국내 보도에 따르면 황희찬은 대기심 톰 바우어와 이를 말리던 구단 의료진을 밀쳐 경고를 받았고, 샬케는 0-2로 져 탈락했어요.

구단은 출전 정지 없이 내부 대화로 일을 마무리했어요. 하지만 샬케는 라이프치히에도 0-2로 지며 승점 6, 16위에 머물러 있고 황희찬도 아직 샬케 데뷔골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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