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 최전방 선발에도 무득점, 샬케 라이프치히전 0-2로 4경기 무승
드레스덴 원정에서 팀 닥터를 밀쳐 논란이 된 황희찬이 샬케 구단 징계 없이 다음 경기를 준비해요. 무슬리치 감독은 선수단 앞에서 규율 문제를 직접 다뤘어요.
미론 무슬리치 샬케 감독이 포칼 드레스덴 원정에서 나온 황희찬의 돌발 행동을 두고 좋게 보지 않았다고 말했어요. 구단은 선수와 직접 대화하겠다고 했어요.
빌트는 황희찬이 항의하는 과정에서 대기심을 밀쳤다고 보도하며, 퇴장이 아니었던 게 다행이라고 평가했어요. 황희찬은 77분을 뛰고 교체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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