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슬리치 감독 황희찬과 면담 마쳤다, 샬케 내부 징계 없이 라이프치히전으로
미론 무슬리치 샬케 감독이 포칼 드레스덴 원정에서 나온 황희찬의 돌발 행동을 두고 좋게 보지 않았다고 말했어요. 구단은 선수와 직접 대화하겠다고 했어요.
빌트는 황희찬이 항의하는 과정에서 대기심을 밀쳤다고 보도하며, 퇴장이 아니었던 게 다행이라고 평가했어요. 황희찬은 77분을 뛰고 교체됐어요.
울버햄튼 소속인 황희찬은 이번 여름 샬케로 옮기며 라이프치히 시절 이후 5년 만에 분데스리가로 돌아왔어요. 무슬리치 감독은 선발 3자리를 바꾸며 그를 아다무와 함께 최전방에 세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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