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케 황희찬 전반 막판 경고 장면 시끌, 드레스덴 원정 0-2 완패로 독일컵 탈락
울버햄튼 소속인 황희찬은 이번 여름 샬케로 옮기며 라이프치히 시절 이후 5년 만에 분데스리가로 돌아왔어요. 무슬리치 감독은 선발 3자리를 바꾸며 그를 아다무와 함께 최전방에 세웠어요.
가벼운 부상으로 한 경기를 쉰 김민재가 훈련장에 돌아왔어요. 바이에른 뮌헨은 현지 26일 월요일 오전 김민재와 알렉산다르 파블로비치가 제베너 슈트라세에서 볼 개인 훈련을 했다고 발표했어요.
감독 대행 애런 단크스 코치는 병문안 뒤 콤파니가 회복 중이고 기분도 괜찮다고 전했어요. 하지만 복귀 시점은 아직 알 수 없다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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