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 샬케 선발 데뷔전 90분, 득점 없이 쾰른과 무승부
샬케04로 임대된 황희찬이 처음 선발 기회를 받아 풀타임을 소화했어요. 24일(토) 밤 10시 30분(한국시간) 쾰른 원정 경기는 0-0으로 끝났어요.


울버햄튼 소속인 황희찬은 이번 여름 샬케로 옮기며 라이프치히 시절 이후 5년 만에 분데스리가로 돌아왔어요. 무슬리치 감독은 선발 3자리를 바꾸며 그를 아다무와 함께 최전방에 세웠어요.
황희찬은 슈팅 하나와 드리블 세 번을 기록했어요. 기회를 한 번 만들었지만 골문은 열리지 않았어요.
이날 샬케 고젠스와 엘파우지가 머리를 부딪치는 사고가 나 관중들이 숨을 죽이기도 했어요.
4경기째 승리가 없는 샬케는 승점 6으로 16위예요. 29일(목) 새벽 2시(한국시간) 드레스덴 원정 포칼 경기가 이어져요.
2026년 10월 25일 오후 4시(한국시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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