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고속열차 충돌 참사에 국왕컵 1라운드 전면 연기, 라리가 주말 전 경기 묵념
이강인은 직전 경기였던 21일 슈투트가르트 원정에서 출전하지 않았어요. 허벅지 앞쪽 근육에 타박상이 있어 예방 차원에서 쉬었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고, 이후 훈련에 정상 복귀했어요.
AS의 현지 22일 훈련 취재에 따르면 이강인은 대퇴사두근 불편감을 안고 있는 가운데 동료들과 훈련을 진행했습니다. 직전 슈투트가르트전에서 교체 명단에 들고도 뛰지 않았던 상황과 비교하면 복귀 준비의 진전입니다.
이강인이 교체로 33분을 뛰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4연승에 힘을 보탰다. 아틀레티코는 10일(한국시간) 알라베스 원정에서 열린 라리가 8라운드에서 2-1로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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