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선발 복귀전 67분, 아틀레티코 데포르티보 꺾고 6연승
이강인이 부상 우려를 지우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연승에 힘을 보탰어요. 25일(일) 새벽 4시(한국시간) 홈 데포르티보전에 선발로 나서 후반 22분까지 뛰었고, 팀은 1-0으로 이겼어요.


이강인은 직전 경기였던 21일 슈투트가르트 원정에서 출전하지 않았어요. 허벅지 앞쪽 근육에 타박상이 있어 예방 차원에서 쉬었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고, 이후 훈련에 정상 복귀했어요.
복귀전 내용도 좋았어요. 시도한 드리블 4번을 전부 성공시켜 이 경기 최다를 기록했고, 슈팅 3개를 날렸어요. 풋몹 평점은 7.2였어요. 골이나 도움은 없었고 쇠를로트와 바통을 넘겼어요.
승부는 후반 3분 알바레스의 골로 갈렸고, 추가시간에는 오블라크의 골라인 선방이 승리를 지켰어요. 아틀레티코는 라리가 6연승으로 승점 25가 됐고, 한 경기를 덜 치른 1위 바르셀로나와 2점 차예요.
이강인의 이번 시즌 리그 기록은 10경기 2골 1도움이에요. 아틀레티코는 31일(토) 밤 10시(한국시간) 레반테 원정에 나서요.
2026년 10월 25일 오후 4시(한국시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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