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케인 생애 첫 발롱도르, 잉글랜드 25년 만의 수상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이 2026 발롱도르의 주인공이 됐어요. 잉글랜드 국적 선수로는 2001년 마이클 오언 뒤로 처음이에요.


런던 팔라디움에서 한국시간 27일(화) 새벽 열린 70번째 시상식 결과예요. 공식 발표와 현지 매체 여러 곳에서 같은 순위가 나온 선수만 담았어요.
1위 해리 케인 (바이에른 뮌헨, 잉글랜드)11위 주드 벨링엄 (레알 마드리드, 잉글랜드)12위 파우 쿠바르시 (바르셀로나, 스페인)13위 아슈라프 하키미 (PSG, 모로코)14위 비티냐 (PSG, 포르투갈)15위 데클란 라이스 (아스널, 잉글랜드)16위 페란 토레스 (PSG, 스페인)17위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레알 마드리드, 브라질)18위 마르크 쿠쿠레야 (레알 마드리드, 스페인)19위 주앙 네베스 (PSG, 포르투갈)20위 윌리안 파초 (PSG, 에콰도르)21위 가브리엘 마갈량이스 (아스널, 브라질)22위 라우타로 마르티네스 (인터 밀란, 아르헨티나)23위 누누 멘데스 (PSG, 포르투갈)24위 루이스 디아스 (바이에른 뮌헨, 콜롬비아)25위 마르키뉴스 (PSG, 브라질)26위 다요 우파메카노 (바이에른 뮌헨, 프랑스)27위 브루노 페르난데스 (맨유, 포르투갈)28위 훌리안 키뇨네스 (알 카디시아, 멕시코)29위 사디오 마네 (알 나스르, 세네갈)29위 윌리엄 살리바 (아스널, 프랑스)케인은 이날 득점 부문 상인 게르트 뮐러 트로피까지 품었어요. 11위부터 30위 사이에는 PSG 소속이 7명으로 가장 많았어요.
2026년 10월 27일 오전 8시 30분(한국시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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