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분데스리가 뉴스 오피셜2026.10.26

케인 발롱도르 시상식 간다, 음바페 야말과 런던 맞대결

케인 해리케인 바이에른뮌헨 썸네일

해리 케인이 70번째 발롱도르 시상식이 열리는 런던 팔라디움을 직접 찾아요. 시상식은 한국시간으로 27일(화) 새벽이에요.

케인 해리케인 바이에른뮌헨 카드
케인 해리케인 바이에른뮌헨 리포트

RMC 스포츠는 케인 쪽이 이미 주최 측에 참석 의사를 전했다고 보도했어요. 같은 보도에서 음바페와 뎀벨레, 라민 야말의 참석 소식도 함께 나왔어요.

케인은 유력 후보로 꼽혀요. 도이체벨레는 그가 바이에른에서 뛰며 더 완성된 공격수가 됐다고 평가했어요.

음바페는 엘클라시코 멀티골로 막판 존재감을 키웠고, 야말은 큰 부상만 없으면 런던에 간다는 소식이에요. 지난해 수상자 뎀벨레는 부상 중이라 PSG 경기 대신 시상식에 갈 수 있어요.

레키프는 올해 수상자를 점치기가 어느 해보다 어렵다고 봤어요.

2026년 10월 26일 오전 7시 30분(한국시간) 기준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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