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 알바레스 사전 접촉 인정, 처분은 벌금 602유로
훌리안 알바레스 영입 시도를 둘러싼 아틀레티코와 바르셀로나의 다툼이 벌금 602유로로 일단락됐어요.


스페인축구협회는 바르셀로나가 아틀레티코에 알리지 않고 알바레스를 접촉한 것을 규정 위반으로 봤어요. 아틀레티코가 7월 말 제기한 문제예요.
마르카에 따르면 바르셀로나는 이 처분에도 항소할 계획이에요. 2019년 그리에즈만 건 때는 300유로를 냈어요.
2026년 10월 28일 오전 7시 30분(한국시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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