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르트 오른쪽 발목 인대 부상, 바르셀로나 수비 또 비상
샤비 에스파르트가 엘클라시코에서 입은 발목 부상으로 7주가량 결장할 전망이에요.


바르셀로나는 현지 26일 정밀 검사에서 오른쪽 발목 인대결합 부상이 나왔다고 알렸어요. 레알 마드리드 선수와 충돌한 장면에서 다쳤어요.
마르카와 엘파이스가 7주, 로마노가 두 달 가까이 걸린다고 전했어요. 바르셀로나 수비진 부상자는 더 늘었어요.
2026년 10월 27일 오전 8시 30분(한국시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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