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 올모 PSG전 부상 교체, 엘클라시코 출전 불투명
바르셀로나 다니 올모가 PSG전 전반 부상으로 교체되면서 한국시간 26일(월) 새벽 5시 엘클라시코 출전이 불투명해졌습니다. 구단 공식 진단은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
핵심 정리
- 올모는 중원 경합 뒤 쓰러져 페르민 로페스와 교체됐습니다
- 플릭 감독: "충격을 받았고 불편함이 있다, 기다려야 한다"
- 일부 매체는 내전근 파열 가능성을 보도했습니다(미확인)


바르셀로나 부상자
쿤데는 발목 부상, 에릭 가르시아는 3~4주 결장 예상으로 이미 수비진에 공백이 있습니다. 올모까지 빠지면 엘클라시코 구상이 더 복잡해집니다.
엘클라시코 전망
레알 마드리드도 비니시우스가 징계로 나서지 못합니다. 바르셀로나는 PSG전 2-4 패배로 공식전 11연승, 50골 행진이 끝났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엘클라시코 장소는?
A. 바르셀로나 홈 캄프 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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