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 플릭 "하피냐와 더 용 돌아온다"…라민 야말은 "즐기는 걸 끊고 싶지 않다" 베티스 원정 출격


바르셀로나에 반가운 복귀 소식이 나왔어요. 플릭 감독은 금요일 기자회견에서 하피냐와 프렝키 더 용이 회복해서 베티스 원정에 나설 수 있다고 밝혔어요.
하피냐에 대해선 "본인은 뛰고 싶어 하지만 한 단계씩 가야 한다"며 출전 시간을 조절하겠다고 했어요. 더 용에 대해서도 "정말 기쁘다, 팀에 또 하나의 선택지가 생겼다"고 반겼고요.
라민 야말 이야기도 나왔어요. 플릭 감독은 야말의 출전 시간 관리가 "쉽지 않다"면서도 "특별한 선수이고, 지금 축구를 즐기고 있으니 그걸 끊고 싶지 않다"고 했어요. 바르사는 18일(일) 새벽 1시(한국시간) 세비야에서 베티스와 맞붙고, 그 뒤로 챔피언스리그 PSG전과 25일 엘클라시코가 이어져요. 그래도 플릭 감독은 "지금 가장 중요한 건 내일 경기"라고 못 박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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