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경기 맞은 랑스 토뱅, 지단에게 대표팀 신호
랑스의 플로리앙 토뱅이 프랑스 대표팀 복귀 의지를 숨기지 않았어요. 지단 감독 체제의 대표팀에서 뛰는 게 꿈이라는 메시지를 남겼어요.


발언은 파리FC를 2-1로 꺾은 리그앙 8라운드 뒤에 나왔어요. 토뱅은 리그앙 개인 통산 300번째 경기에서 골과 도움을 하나씩 기록하며 역전승을 이끌었어요.
RMC 스포츠 보도로는 토뱅이 믹스트존에서 지금이 가장 강하다고 느낀다며 대표팀에 가고 싶다는 마음을 분명히 했어요.
올 시즌 흐름도 좋아요. 리그앙 사무국 기록에서 토뱅은 이 경기 전 7경기 동안 공격포인트 9개를 쌓았어요.
랑스는 챔피언스리그 브뤼헤전 완패의 충격을 털고 리그 6위로 올라섰어요.
2026년 10월 26일 오전 7시 40분(한국시간) 기준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