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고 온 뎀벨레 복귀…PSG, 맨시티 원정 총력전


르망전에 빠졌던 우스만 뎀벨레와 누누 멘데스가 PSG 훈련장으로 돌아왔다. 프랑스 레퀴프를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뎀벨레는 토요일, 멘데스는 일요일 훈련에 합류했다. PSG는 15일(목) 새벽 4시(한국시간) 맨체스터 시티 원정을 떠난다.
두 선수는 대표팀 일정 뒤 추가 휴식을 받았다. PSG는 부상이 아니라고 밝혔고, 10월 빅매치에 맞춰 몸 상태를 끌어올리려는 관리라는 설명이 나왔다. 반면 미드필더 세니 마율루는 프랑스 연령별 대표팀에서 다친 근육 부상으로 빠진다.
뎀벨레는 PSG 소속으로 챔스 41경기에서 31골에 직접 관여했다(옵타). PSG는 챔스 1차전에서 슬로반 브라티슬라바를 6-1로 꺾었고, 챔스 11경기째 지지 않고 있다. 다만 맨시티는 홈에서 PSG에 4경기 동안 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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