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치오 세리에A 1위 등극, 가투소는 아직 상관없는 자리
라치오가 파르마를 2-1로 누르고 세리에A 순위표 맨 위에 혼자 섰어요. 현지 24일 경기 결과 승점 22로, 2위 인테르보다 3점 앞서요.


테일러가 후반 5분 균형을 깼고, 8분 뒤 파르마 수비수 디에고 카를로스가 자기 골문에 공을 넣어 2-0이 됐어요. 파르마의 론타니가 추가시간 마지막에 한 골을 따라붙었지만 승부를 뒤집지는 못했어요.
가투소 감독은 지금 순위는 의미가 크지 않다며 차분함을 강조했어요. 동시에 팀이 좋은 이야기를 써 내려가고 있다고 만족감을 나타냈어요.
인테르는 25일(일) 밤 8시 30분(한국시간) 피오렌티나와 맞붙어요. 선두 다툼을 하던 로마는 나폴리 원정에서 3-3 무승부에 그쳤어요.
2026년 10월 25일 오후 4시(한국시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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