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성 시즌 1호 골, 마인츠는 퓔크루크 앞세운 브레멘에 덜미
마인츠 미드필더 이재성이 7라운드 만에 시즌 마수걸이 골을 넣었어요. 팀은 베르더 브레멘과 다섯 골을 주고받은 끝에 2-3으로 패했어요. 경기는 24일(토) 밤 10시 30분(한국시간)에 시작했어요.


득점 장면은 후반 18분이에요. 카시가 측면에서 왼발로 띄운 공에 이재성이 머리를 갖다 대며 점수를 2-3으로 좁혔어요.
브레멘은 퓔크루크의 페널티킥 두 방으로 전반을 주도했어요. 마인츠가 전반 33분 카시의 골로 쫓아갔지만, 후반 16분 라이스에게 세 번째 골을 허용했어요.
리그 8호 골을 기록한 퓔크루크는 케인을 넘어 득점 순위 맨 위에 섰어요. 패배한 마인츠는 승점 10, 7위예요.
지난 시즌 공식전 6골 4도움을 기록했던 이재성은 이번 골로 새 시즌 득점 행진을 시작했어요.
2026년 10월 25일 오후 4시(한국시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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