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뷰분데스리가 뉴스 오피셜2026.10.09

이재성의 마인츠, 4경기 10골…레버쿠젠이 경계한 공격 듀오는 누구?

이재성의 마인츠, 4경기 10골…레버쿠젠이 경계한 공격 듀오는 누구?

이재성이 뛰는 마인츠가 리그 첫 4경기에서 10골을 넣었어요. 다음 상대 레버쿠젠도 공식 분석에서 마인츠의 공격 듀오와 세트피스를 경계했습니다.

4경기 10골, 얼마나 좋은 출발인가요?

레버쿠젠은 현지 10월 8일 상대 분석에서 마인츠가 2승 1무 1패, 승점 7점으로 6위에 있다고 소개했어요. 첫 4경기 10골은 같은 시점 기준 구단 기록과 같고, 최근 4년 중 가장 좋은 분데스리가 출발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이는 마인츠의 팀 득점입니다. 이재성이 10골을 기록했다는 뜻은 아니에요.

공격을 이끄는 두 선수는?

필리프 티츠가 4골, 셰랄도 베커가 2골로 팀의 10골 중 6골을 합작했습니다. 베커는 도움도 3개 기록했어요.

티츠는 두 선수의 움직임이 잘 맞고, 빠르게 뒷공간을 파고드는 베커와 몸싸움·볼 유지·연결을 맡는 자신의 특징이 서로 보완된다는 취지로 설명했습니다. 레버쿠젠이 공식 분석에서 먼저 짚은 조합도 이 둘이에요.

공격만큼 수비도 안정적일까요?

마인츠는 초반 4경기에서 6실점을 했고, 시즌 첫 리그 홈 승리는 아직 없습니다. 레버쿠젠전이 공격의 좋은 흐름을 홈 경기 결과로 바꿀 수 있을지 시험대가 될 수 있어요.

세트피스에서 넣은 4골은 리그 공동 최다라고 소개됐습니다. 중원의 이재성과 아미리, 사노가 연결하는 공격에 더해 정지 상황도 볼 만한 요소입니다.

한국시간 경기 일정

  • 마인츠 vs 레버쿠젠
  • 10월 10일 토요일 오후 10시 30분
  • 현지 오후 3시 30분 기준을 한국시간으로 환산했습니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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