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 하흐 인터뷰, "호날두는 팀도 나도 실망시켰다"
에릭 텐 하흐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은 디 애슬레틱 인터뷰에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팀과 자신을 실망시켰다고 말했습니다. 2022년 결별 이후 가장 구체적인 발언입니다.
핵심 정리
- 텐 하흐는 부임 전 포르투갈로 직접 가서 호날두를 만났다고 밝혔습니다
- "훈련 땐 다리를 아껴라"라고 동료들에게 말했다는 폭로
- 텐 하흐 체제 호날두 기록: 16경기 3골


준비 자세에 대한 지적
텐 하흐는 압박을 기대했다는 해석은 틀렸다며, 호날두가 공을 가졌을 때나 아닐 때나 뛰지 못한 이유는 몸을 준비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몸이 최상일 때 쉬는 것은 이해하지만 먼저 그 상태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결별 과정
호날두는 2022년 10월 토트넘전 교체 투입을 거부해 첼시전 명단에서 빠졌고, 11월 인터뷰에서 텐 하흐를 존중하지 않는다고 말한 뒤 상호 합의로 팀을 떠났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텐 하흐가 원했던 선수는?
A. 프렝키 더 용, 해리 케인, 데클런 라이스 영입을 원했고 맥토미니의 나폴리 이적에는 반대했다고 밝혔습니다.
Q. 캐릭 감독의 반응은?
A. 구단 지원은 충분하고 아무 문제가 없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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