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포르투갈 대표팀 30일 출전정지와 벌금 255유로, 실제 결장 경기는 없다
포르투갈 축구협회는 대표팀 캠프를 무단으로 떠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에게 30일 출전정지와 벌금 255유로를 내렸습니다. 징계가 10월 1일부터 계산돼 실제로 빠지는 포르투갈 경기는 없습니다.
핵심 정리
- 징계 결정: 10월 19일(현지) 포르투갈 축구협회 징계위원회
- 벌금 255유로는 우리 돈 약 40만 원입니다
- 다음 포르투갈 경기: 한국시간 11월 15일(일) 새벽 4시 45분 덴마크전


징계까지의 과정
호날두는 9월 네이션스리그 노르웨이전에서 출전하지 못했고, 덴마크전 선발 제외 사실을 알게 된 뒤 캠프를 떠났습니다. 당시 호르헤 제수스 감독이 약속을 두 번 어겼다며 신뢰 위반을 주장했습니다.
징계가 가벼운 이유
징계위원회는 호날두의 반성과 축구에 대한 공헌을 고려했다고 밝혔습니다. 호날두 측은 수상 경력을 담은 자료를 변론으로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제수스 감독은 약속은 없었다고 반박하면서도 복귀 가능성을 열어뒀고, 페드루 프로엔사 회장도 복귀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호날두의 대표팀 기록은?
A. A매치 234경기 146골로 남자 A매치 최다 출전과 최다 골 기록을 갖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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