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클라시코 주심 알베롤라 로하스 유력, 스페인 라디오 보도
한국시간 26일(월) 새벽 5시 캄프 누에서 열리는 바르셀로나와 레알 마드리드의 엘클라시코 주심으로 35살 하비에르 알베롤라 로하스가 유력하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공식 배정 발표는 아직입니다.
핵심 정리
- 보도: 라디오 에스타디오 에두 가르시아 기자, 알프레도 마르티네스 기자 전달
- 알베롤라 로하스는 이번 시즌 라리가 5경기 주심
- 비니시우스는 4경기 출장정지로 엘클라시코 결장


판정에 예민한 이유
라리가는 최근 판정 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레알은 비니시우스 징계에 항소했다가 기각되자 스포츠중재재판소까지 갔습니다.
순위 상황
바르셀로나는 리그 9전 전승 1위, 레알은 6점 뒤진 3위입니다. 엘클라시코 결과에 따라 선두 경쟁 구도가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공식 배정은 언제 나오나요?
A. 스페인 축구협회 심판위원회가 경기 주간에 발표합니다. 현재는 보도 단계입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