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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리그 소식8
리산드로 마르티네스, 맨유 수뇌부 공개 저격 이틀 만에 사과…캐릭 감독 "이미 끝난 일"
맨유 리산드로 마르티네스가 결국 고개를 숙였어요. 챔피언스리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원정에서 0-2로 진 뒤 구단 수뇌부를 공개적으로 비판했는데, 이틀 만에 사과문을 냈거든요.
리버풀 이라올라 감독 "소보슬라이, 이삭, 각포 아직 몰라"…오늘 밤 11시 브렌트포드 원정
맨시티에 0-3으로 진 리버풀이 오늘 밤 11시(한국시간) 브렌트포드 원정에 나서요. 그런데 핵심 세 명의 출전이 아직 정해지지 않았어요.
아스널 아르테타 "수비멘디 훨씬 좋아졌다"…인카피에는 1~2주 더, 포레스트전에 챔스 뮌헨전까지 결장 유력
아스널 아르테타 감독이 금요일(현지시간) 기자회견에서 부상자 상황을 전했어요. 반가운 소식과 아쉬운 소식이 같이 나왔어요.
팔머, 2034년까지 첼시에…두 번째 재계약 오피셜
첼시가 콜 팔머와 재계약을 맺었다. 첼시는 10일(현지시간) 팔머가 기존 계약을 1년 늘려 2034년까지 팀에 남는다고 발표했다. 원래 계약은 2033년까지였다. 2023년 맨시티에서 이적한 뒤 두 번째 연장 계약이다.
아르테타, 아스널과 2030년까지 재계약…22년 만의 우승 감독
아스널이 7일 미켈 아르테타 감독과 2030년까지 재계약했다. 기존 계약은 2026-27시즌 뒤 끝날 예정이었고, 이번에 4년을 더 연장했다. 2019년 12월 부임한 아르테타는 지난 시즌 아스널에 22년 만의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안겼다.
토트넘 사비 시몬스, 재활 중 하버드 수업 시작…축구 밖에서도 준비 중이었다
토트넘 사비 시몬스가 재활 기간에 하버드 경영대학원의 온라인 과정을 시작했어요. 그라운드 복귀를 기다리는 동안 축구 밖의 공부에도 도전한 겁니다.
EPL 9월 이달의 선수 그로스|브라이튼 첫 수상 · 35세 2골 3도움 · 이달의 감독도 휘르첼러
프리미어리그 9월 이달의 선수는 브라이튼의 파스칼 그로스예요. 9월 리그 3경기에서 2골 3도움을 올렸고, 브라이튼 선수가 이 상을 받은 건 처음이에요. 이달의 감독도 브라이튼의 휘르첼러가 받았어요.
맨시티 항소 공식 접수|10/1 저녁 7시 제출 · 12주 안 청문 · 판결은 2027년 1월 말까지 갈 수도
맨시티가 재정 규정 위반 '유죄' 판결에 대한 항소를 공식 접수했어요. 현지 10월 1일(목) 저녁 7시에 냈다고 구단이 발표했고, 리그 규정상 항소는 12주 안에 청문을 마쳐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