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 뮌헨 노이어 40세 225일 최고령 기록 세운 날, 오른발 부상으로 교체
마누엘 노이어가 바이에른 뮌헨 역사상 가장 나이 많은 분데스리가 출전 선수가 된 날, 예전 발 부상이 도져 전반을 다 채우지 못했어요. 에베를 단장은 경기 뒤 재발을 인정했어요.
바이에른 뮌헨 노이어 부상 정리
- 기록: 40세 225일, 구단 최고령
- 부상: 오른발, 다쳤던 곳 재발
- 교체: 전반 막판 우르비히 투입
- 실수: 직전 17경기 5번


바이에른 뮌헨의 마누엘 노이어가 구단 역대 최고령 분데스리가 출전 기록을 세운 날 발 부상이 재발해 전반에 교체됐어요. 막스 에베를 단장이 11월 7일(현지시간) 마인츠전 뒤 부상을 직접 확인했다고 빌트가 보도했어요.
노이어는 이날 40세 225일로 베른트 드레허를 넘어 구단 역사상 가장 나이 많은 분데스리가 출전 선수가 됐어요. 구단 공식 X도 경기 시작과 함께 이 기록을 알렸어요.
에베를, 원래 다쳤던 곳
전반 40분 마인츠의 프리킥 때 노이어는 공을 쳐내려다 허공을 갈랐고, 이어진 이재성의 헤더는 오프사이드로 취소됐어요. 그 뒤 노이어는 그라운드에 앉아 오른발 양말을 내리고 치료를 받았고, 결국 요나스 우르비히와 교체됐어요.
에베를 단장은 원래 발에 있던 문제가 다시 나타났다며 심하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했어요. 노이어는 이 부상으로 앞서 4경기를 쉬었고, 이번 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챔피언스리그 원정 2-0 승리 때 돌아왔어요.
잦아진 실수
가디언은 노이어의 실수가 또 도마에 올랐다고 전했어요. 옵타 자료를 쓰는 소파스코어에 따르면 직전 분데스리가 17경기에서 실점으로 이어진 실수가 5번으로 3.4경기에 한 번꼴이었고, 그 전 248경기에서는 10번이었어요.
지난달 아우크스부르크전 실수로는 분데스리가 역대 가장 빠른 8초 만의 실점이 나왔어요. 바이에른 뮌헨은 이날 2-1로 이겨 선두를 지켰고, 곧 A매치 휴식기에 들어가요.
부상 정도와 기록
Q노이어 부상은 얼마나 심한가요?
A아직 정확한 진단은 나오지 않았어요. 에베를 단장은 원래 다쳤던 발 문제가 재발했다며 심하지 않기를 바란다고 했어요.
Q노이어는 몇 살에 최고령 기록을 세웠나요?
A40세 225일이에요. 베른트 드레허를 넘어 구단 최고령 분데스리가 출전 선수가 됐어요.
원문: Bild · 11월 8일 07:09 기준
정리: MATCHDAY 편집팀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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