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이어 발 통증으로 결장…뮌헨 골문은 우르비히


바이에른 뮌헨 골문을 오늘 밤은 요나스 우르비히가 지킨다. 콤파니 감독은 12일(현지시간) 노르웨이 스타방에르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마누엘 노이어가 발에 통증을 느껴 바이킹전에 나서지 않는다고 밝혔다.
노이어는 지난 토요일 아우크스부르크전(2-2) 뒤 발에 이상을 느꼈고, 경기장에서 열린 마지막 훈련에 빠졌다. 콤파니 감독은 "순전히 의학적인 결정"이라며 "그렇게 심각하다고 보진 않지만 위험을 감수할 이유가 없다"고 말했다. 바이킹 홈구장 라이세 아레나는 인조잔디 구장이다.
우르비히는 이번 시즌 DFB 포칼 오스나브뤼크전(4-1), 리그 엘버스베르크전(2-1)에 이어 세 번째 출전이다. 뮌헨은 챔스 1차전에서 보되/글림트를 5-0으로 꺾었다. 경기는 14일(수) 새벽 4시(한국시간)에 시작한다. 김민재의 출전 여부는 선발 명단 발표 뒤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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