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떠난 포르투갈 대표팀, 조르즈 제주스 감독 존중하지만 내 이름 따라다닐 것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41살에 포르투갈 대표팀 유니폼을 벗었어요. 23년 동안 234경기 146골을 남긴 그는 영상으로 7번을 미래에 넘길 때가 왔다고 전했어요.
바로 다음 날 새 명단을 발표한 조르즈 제주스 감독은 호날두의 복귀를 기대했지만 그의 결정을 존중한다고 했어요. 은퇴 결정 과정에 함께하지 않았고 따로 대화도 하지 않았다는 사실도 인정했어요.
제주스 감독은 호날두가 2030년까지 뛰지 않는 한 자신의 이름이 이번 은퇴와 늘 함께 기억될 것이라고 했어요. 포르투갈은 이달 덴마크, 웨일스와 네이션스리그 경기를 치러요.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