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브 벨링엄 첫 잉글랜드 성인 대표, 형 주드와 나란히 투헬호 승선


도르트문트의 조브 벨링엄이 생애 처음으로 잉글랜드 성인 대표팀 유니폼을 입게 됐어요. 투헬 감독은 이달 크로아티아, 스페인과의 네이션스리그 명단에 그를 넣었어요.
연령별 대표를 모두 거친 조브는 이번 시즌 도르트문트에서 리그 8경기 중 6경기에 선발로 나서 무패 행진에 힘을 보탰어요. 투헬 감독은 21세 이하 대표팀 카슬리 감독의 꾸준한 추천과 좋은 경기력을 이유로 꼽았어요.
형 주드도 함께 뽑혀, 조브가 뛰면 네빌 형제 이후 처음으로 형제가 모두 잉글랜드 대표 경기를 뛰게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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