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라 후계자 부담 없다는 바르콜라, 최고의 모습은 아직
프리미어리그 9라운드 최대 경기, 리버풀과 아스널의 맞대결이 한국시간 2일(월) 새벽 1시 30분 열려요. 맨시티가 브라이튼에 덜미를 잡혀 아스널은 이 경기를 이기면 선두가 돼요.
경기는 25일(일) 밤(한국시간) 안필드에서 열렸고 리버풀이 2-0으로 이겼어요. 리버풀은 리그 4위로 한 계단 올라섰어요.
- 오른쪽 수비 6경기, 센터백 4경기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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