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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롱도르 품은 케인, 그래도 더 갖고 싶은 건 챔스 트로피

케인 바이에른뮌헨 발롱도르 썸네일
케인 바이에른뮌헨 발롱도르 카드
케인 바이에른뮌헨 발롱도르 리포트

해리 케인에게 발롱도르보다 큰 꿈은 여전히 챔피언스리그 우승이에요. 아틀레티코 원정 기자회견에서 그는 두 상을 바꿀 수 있다면 바꾸겠다고 답했어요.

마침 이번 시즌 결승은 아틀레티코의 안방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려요. 디아리오 AS는 케인이 바로 그 무대에서 우승할 수 있다면 발롱도르를 내놓겠다고 말했다고 전했어요.

케인은 어린 시절 레알 마드리드와 메시, 호날두를 보며 자랐다고 했고, 시메오네 감독을 이 시대 최고의 지도자 중 하나로 꼽았어요. 시메오네 감독 역시 케인의 수상을 두고 받을 만한 상이었다고 화답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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