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롱도르 품은 케인, 그래도 더 갖고 싶은 건 챔스 트로피
한국 선수 둘이 챔피언스리그 무대에서 적으로 만나요.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김민재의 바이에른 뮌헨이 한국시간 4일 새벽 5시 마드리드에서 리그 페이즈 4차전을 벌여요.
케인은 8월 말 연장 협상이 시작됐다고 직접 말한 바 있어요. 이번 발롱도르 수상으로 협상에 힘이 더 실릴 전망이에요.
손흥민은 인스타그램 스토리로 케인의 트로피 사진을 공유하며 나의 GOAT라고 축하했어요. 토트넘 시절 둘은 리그 47골을 함께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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