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시커가 남긴 부상 악재, 바이에른 사이바리 그나브리 올리세 줄줄이 이탈


도르트문트와 2-2로 비긴 바이에른이 결과보다 더 큰 걱정을 안았어요. 사이바리, 그나브리, 올리세가 모두 다쳐 경기 중 교체됐어요.
사이바리는 발목을 다쳐 목발을 짚고 귀가했고, 댕크스 코치는 상태가 꽤 심각해 보인다고 했어요. 키커는 그나브리도 길게 빠질 수 있고, 올리세는 그보다 나은 편일 수 있다고 봤어요.
드레젠 대표는 아직 부상 정도를 말하기 이르다고 했어요. 바이에른은 한국시간 11월 4일(수) 새벽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원정으로 챔피언스리그 경기를 치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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