콤파니 공백 바이에른, 프라이부르크 3-1 꺾고 선두 탈환
감독과 주전 수비수가 빠진 바이에른 뮌헨이 프라이부르크 원정을 3-1 승리로 마쳤어요. 경기는 26일(월) 새벽 1시 30분(한국시간)에 시작했어요.


벤치에는 입원 중인 콤파니 감독 대신 댕크스 코치가 섰어요. 김민재는 부상 관리로 빠졌고, 골문은 노이어 대신 우르비히가 맡았어요.
첫 골은 의외의 주인공이었어요. 센터백 우파메카노가 전반 16분 직접 공을 몰고 올라가 올리세와 주고받은 뒤 득점했어요.
전반 막판에는 그나브리가 브라운과 호흡을 맞춰 추가골을 넣었어요. 그나브리 개인 통산 분데스리가 100번째 골이에요.
후반 37분 비쇼프의 자책골로 쫓겼지만, 올리세가 경기 종료 직전 골을 보태 3-1로 끝났어요. 바이에른은 도르트문트에 하루 내줬던 1위 자리를 되찾았어요.
2026년 10월 26일 오전 7시 30분(한국시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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