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릭 감독, 발롱도르 3위 야말에 자랑스럽다 케인 수상도 인정
야말은 SNS에 좋은 일에는 시간이 걸린다며 자신의 길을 믿는다고 적었어요. 1위는 케인, 2위는 음바페였어요.
바르셀로나는 현지 26일 정밀 검사에서 오른쪽 발목 인대결합 부상이 나왔다고 알렸어요. 레알 마드리드 선수와 충돌한 장면에서 다쳤어요.
음바페는 26일(월) 새벽(한국시간) 캄 노우 원정에서 전반 41분과 후반 42분 두 차례 골망을 흔들었어요. 첫 골은 굴절된 공이었고, 두 번째는 카마빙가의 패스를 받아 넣은 골이었어요.
더 많은 빠른 해외축구 소식은? MATCHDAY 대표 카페에서 확인해보세요
카페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