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디언 존 듀어든 칼럼, 손흥민과 한국 대표팀이 선 갈림길


영국 가디언의 존 듀어든 기자가 한국 대표팀의 현재를 갈림길로 표현한 칼럼을 썼어요. 내부 갈등과 손흥민의 앞날을 함께 짚었어요.
칼럼은 국감에서 불거진 7번 호칭 논란과 2024 아시안컵 탁구 게이트를 다시 언급했고, 1996년생 선수들의 불만을 다룬 익명 보도도 소개했어요.
손흥민에 대해서는 전성기는 지났지만 A매치 59골로 한국 최다 득점자이며, 아시안컵 우승이 남은 과제라고 봤어요. 모레노 감독은 명단 발표 때 손흥민이 주장이라고만 답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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