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7번·그분" 호칭설 정리, 국정감사 발언부터 외신 보도까지
21일 국회 국정감사에서 대표팀 선수들이 손흥민을 "7번", "그분"으로 부른다는 의혹이 제기됐고, 이후 해외 매체까지 이를 보도했습니다. 호칭이 실제로 쓰였는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핵심 정리
- 제기: 정연욱 의원,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10월 21일)
- 협회 답변: 보고는 받았으나 내부 문제라 간략히 보고받았다
- 확산: 싱가포르 스트레이츠 타임스(22일), 일본·중국 매체 보도


국정감사에서 나온 내용
정연욱 의원은 10월 2일 베네수엘라전(0-0) 이후 김민재와 황인범의 인터뷰를 함께 거론하며 대표팀 팀워크 문제를 물었습니다. 이용수 대한축구협회 회장 직무대행은 모레노 감독과 현영민 전력강화위원장이 라커룸 문제는 라커룸에서 해결하기로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확인된 것과 아닌 것
국감 질의와 협회 답변, 해외 매체 보도는 사실입니다. 그러나 누가 어떤 맥락에서 그런 호칭을 썼는지는 밝혀지지 않았고, 1996년생 선수들의 동반 대표팀 은퇴설도 확인된 바 없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대표팀 다음 일정은?
A. 11월 A매치 2경기를 치른 뒤 2027년 1월 아시안컵에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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