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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리식 밀란 잔류 가닥, 2031년까지 새 계약 서명만 남아

AC밀란 풀리식 크리스티안풀리식 썸네일

풀리식이 AC 밀란에 남는 쪽으로 가닥이 잡혔어요. 로마노 기자에 따르면 재계약 합의가 마무리됐고 서명만 남았어요.

AC밀란 풀리식 크리스티안풀리식 카드
AC밀란 풀리식 크리스티안풀리식 리포트

디 애슬레틱은 한국시간 29일 새벽 장기 계약을 위한 협상이 막바지라고 먼저 알렸어요. 구단 발표는 아직 나오지 않았어요.

현재 계약은 2027년 6월에 끝나고, 구단이 1년 더 늘릴 수 있는 옵션이 붙어 있어요. 밀란은 옵션 대신 2031년 6월까지 가는 새 계약을 준비했다는 게 모레토 기자와 풋볼 이탈리아의 설명이에요.

가제타 보도 기준으로 연봉은 400만 유로에서 500만 유로로 오르고 보너스가 더해져요. 스키라 기자는 현지 29일 오후 서명을 예상했지만 다른 곳의 확인은 없어요.

2023년 합류한 풀리식은 밀란에서 141경기에 나서 44골을 기록했어요.

카디날레 회장의 다음 과제는 라비오예요. 가제타를 인용한 풋볼 이탈리아 보도로는 2028년까지 계약된 라비오와 연장 협상이 시작됐고, 세후 500만 유로 수준의 비슷한 조건이 거론돼요.

2026년 10월 29일 오후 4시(한국시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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