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라리가 뉴스 오피셜2026.10.19

비니시우스 빠진 자리에 디오망데 1골 1도움…레알 팬들 "주전 바뀌었다" 들썩, 음바페 멀티골에 엘클라시코까지 6점 차

레알마드리드 디오망데 비니시우스 썸네일
레알마드리드 디오망데 비니시우스 카드
레알마드리드 디오망데 비니시우스 리포트

비니시우스가 징계로 빠진 레알 마드리드가 세비야를 4-1로 이겼는데, 경기 뒤 화제는 왼쪽 윙어 얀 디오망데였어요.

디오망데는 30분 아르다 귈러의 선제골을 도왔고, 82분에는 깊은 곳에서 직접 몰고 올라가 오른발 중거리 슛을 골문 구석에 꽂았어요. 1골 1도움이에요. 경기 뒤 팬들 사이에서는 "비니시우스가 주전 자리를 잃었다"는 말까지 나왔고, 미국 SI는 평점 기사 제목을 "디오망데가 비니시우스를 지웠다"로 달았어요. 디오망데는 21세 이하 최고 선수에게 주는 코파 트로피 최종 후보 10명에도 야말, 쿠바르시와 함께 올라 있어요. 수상자는 26일에 나와요.

음바페도 37분 벨링엄의 패스를 받아 골을 넣었고, 63분 페널티킥까지 성공해 멀티골을 기록했어요. 레알은 3위(승점 21)로, 9연승 중인 1위 바르셀로나와 6점 차가 됐어요. 비니시우스는 4경기 출장정지 항소가 기각돼 25일 바르셀로나 원정 엘클라시코에도 못 나와요. 그 경기 왼쪽에 누가 설지가 벌써 관심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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