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폴리 주장 디 로렌초 라치오전 못 뛴다, 알레그리 부상 악재 겹쳐
유벤투스가 안방에서 나폴리를 2-0으로 눌렀어요. 최근 부진으로 거취가 흔들리던 스팔레티 감독에게 반가운 승리예요.
유벤투스가 제노아 원정 0-2 패배 뒤 선수단 합숙에 들어갔어요. 카르네발리 대표이사는 선수들을 강하게 질책하면서도 스팔레티 감독은 지지했어요.
테일러, 이삭센, 플로리아니, 차카니가 차례로 골을 넣었고 노슬린이 후반 두 골을 보탰어요. 사수올로는 토르스트베트와 에스포지토가 한 골씩 만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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