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챔피언스리그 | UCL2026.11.05 08:46 니코 파스, 랑스전 득점 뒤 티셔츠로 헤수스 데 미겔 추모 코모의 니코 파스가 골 세리머니 대신 하늘로 떠난 헤수스 데 미겔을 기렸어요. 랑스 원정 전반 40분 왼발 중거리 골로 팀의 세 번째 골을 넣은 직후였어요. 파스가 펼쳐 보인 티셔츠에는 골을 기뻐하는 데 미겔의 사진과 편히 쉬라는 문구가 적혀 있었어요. 파스는 아르헨티나 대표 선수지만 데 미겔이 뛰던 테네리페 출신이에요. 데 미겔은 경기 중 안도라 골키퍼와 부딪친 뒤 현지 3일 숨졌어요. BBC와 마르카 등 유럽 매체들이 이 장면을 함께 전했어요. 출처 BBC Sport (X) ANSA Marca Mundo Deportivo 챔피언스리그 순위 챔피언스리그 소식 더 보기 해외축구 경기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