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국영TV 라싱 레알전 결국 미방송, 음바페는 골로 답했다



마오쩌둥 발언 논란에 휩싸인 음바페가 라싱 산탄데르 원정에서 페널티킥 골을 넣었어요. 레알 마드리드는 3-0으로 이겼지만 이 장면은 중국 국영TV 화면에 나오지 않았어요.
프랑스와 스페인 매체에 따르면 CCTV 스포츠 채널은 이 경기를 편성하지 않았고, 이번 주 라리가 경기도 아예 방송하지 않았어요. 플랫폼 미구 역시 레알 마드리드 경기를 목록에서 뺐어요.
경기에서는 벨링엄과 디오망데도 골을 보탰어요. 레알 마드리드는 공식전 6연승으로 3위를 지키며 선두 바르셀로나와의 차이를 승점 3으로 유지했어요.
중국 쪽 중계 재개 시점은 아직 나오지 않았어요.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