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EPL 뉴스 오피셜2026.10.19

맨유, 리즈 원정 1-1로 6경기째 무승…2018-19시즌 이후 최악의 흐름, 캐릭 "오히려 새 출발 같았다" 리산드로는 전반만 뛰고 허벅지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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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캐릭 리즈 카드
맨유 캐릭 리즈 리포트

맨유가 리즈 원정에서 1-1로 비기면서 공식전 6경기째 승리가 없어요. BBC는 솔샤르 감독이 정식 감독이 된 뒤 흔들렸던 2018-19시즌 이후 가장 긴 무승이라고 전했어요.

경기 내용이 나쁘진 않았어요. 35분 음뵈모가 틸레망스의 패스를 받아 선제골을 넣었고, 리그 7경기 4골째예요. 이번 시즌 맨유에서 리그 2골 이상 넣은 선수는 페르난데스(입스위치전 해트트릭)와 음뵈모뿐이에요. 하지만 후반 시작하자마자 캘버트루인에게 동점골을 내줬어요. 리즈 파르케 감독은 "우리가 경기를 주도했다"고 했고요.

이번 주 수뇌부를 공개 비판했다가 사과한 리산드로는 선발로 나왔는데, 전반만 뛰고 허벅지 부상으로 빠졌어요. 왼쪽 수비는 이번 시즌 벌써 다섯 번째 다른 선수가 선발로 나왔고, 셰슈코도 정강이 부상으로 계속 빠져 있어요. 캐릭 감독은 "이번 주엔 헤드폰을 끼고 있어서 바깥 소리는 못 들었다"며 "오히려 새 출발 같은 느낌이었다, 좋은 흐름을 탈 거라는 데 의심이 없다"고 했어요. 반면 캐러거는 "리즈에서 안 졌다고 괜찮다고 하는 것 자체가 기준이 낮아진 것"이라고 꼬집었어요.

맨유는 13위(승점 7)이고, 수요일엔 챔피언스리그 코모 원정을 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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