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분데스리가 뉴스 오피셜2026.10.18

도르트문트 카레차스, 들어간 지 8분 만에 발목 부상…목발 짚고 베를린 떠났고 11월 A매치 휴식기까지 결장 전망

도르트문트 카레차스 부상 썸네일
도르트문트 카레차스 부상 카드
도르트문트 카레차스 부상 리포트

도르트문트가 우니온 베를린 원정에서 0-0으로 비긴 경기, 승점보다 더 아쉬운 소식이 나왔어요. 그리스 대표팀 유망주 콘스탄티노스 카레차스가 발목을 다쳤어요.

카레차스는 62분 교체로 들어갔는데 70분에 부상으로 다시 빠졌어요. 들어간 지 8분 만이었어요. 경기가 끝난 뒤엔 목발을 짚고 베를린을 떠났다고 해요. 구단은 아직 정확한 부상 이름과 정도를 밝히지 않았는데, 독일 루어 나흐리히텐은 최소한 11월 중순 A매치 휴식기까지는 못 뛸 거라고 전했어요. 몇 주는 빠진다는 뜻이에요.

경기 뒤 코바치 감독과 올레 북 단장, 라스 리켄 대표 모두 걱정스러운 반응을 보였대요. 도르트문트는 4승 2무로 아직 지지 않았고, 바이에른과 승점 14점이 같은데 골득실에서 밀려 2위예요. 이날 우니온 정우영은 선발로 나와 90분까지 뛰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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