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폴리 알레그리 "더 브라위너와 문제없다, 나는 이탈리아어 그는 영어"…챔스 언쟁 정리하고 오늘 밤 베네치아 원정


나폴리 알레그리 감독이 챔피언스리그 경기 중 터치라인에서 더 브라위너와 부딪혔던 일을 직접 정리했어요.
알레그리 감독은 금요일 베네치아전 기자회견에서 "더 브라위너와는 아무 문제 없다"며 "나는 이탈리아어를 하고 그는 영어를 해서 생긴 오해"라고 설명했어요. "똑똑한 선수라 바로 이해했다"면서 "이런 일은 또 생길 수 있다, 중요한 건 바로 풀어내는 것"이라고 덧붙였고요.
오늘 밤 10시(한국시간)엔 베네치아 원정이에요. 베네치아는 아직 승점이 0이지만, 알레그리 감독은 "경기장이 작고 공이 느리게 굴러가서 늘 어려운 곳"이라며 방심을 경계했어요. 앙귀사, 알리송, 올리베라는 돌아왔고 네레스는 부상이에요. 많이 뛴 회이룬은 쉴 수도 있고, 루카 선발은 훈련을 보고 정한대요. 맥토미니는 회복에 시간이 더 필요해요.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