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EPL 뉴스 오피셜2026.10.12

캐러거 "비르츠 빼라"…맨시티전 17번 공 뺏겼다

캐러거 "비르츠 빼라"…맨시티전 17번 공 뺏겼다
캐러거  비르츠 빼라 …맨시티전 17번 공 뺏겼다 본문 이미지
캐러거  비르츠 빼라 …맨시티전 17번 공 뺏겼다 경기 리포트 1

맨시티전 0-3 완패 뒤 리버풀 비르츠를 향한 비판이 다시 커졌다. 리버풀 레전드이자 스카이스포츠 해설위원 제이미 캐러거는 "비르츠가 리버풀에서 한 경기라도 지배한 적이 있나"라며 이제는 선발에서 빼야 한다고 말했다.

스카이스포츠에 따르면 비르츠는 맨시티전에서 볼 소유를 17번 잃었다. 경기에 나선 선수 중 가장 많았다. 하나뿐이던 슈팅은 골문을 크게 벗어났고, 66분 트레이 은요니와 교체됐다. 이번 시즌 리그 골은 아직 없고, 최근 프리미어리그 16경기에서 1골에 그치고 있다.

캐러거는 맨시티전 전에도 "본머스전은 비르츠가 리버풀 유니폼을 입고 뛴 경기 중 가장 나빴다"며 맨시티전에 내보내지 말아야 한다고 했다. 같은 방송에 나온 대니얼 스터리지는 비르츠를 감싸며 캐러거와 의견이 갈렸다. 반대로 맨시티 엘리엇 앤더슨은 도쿠의 골을 도우며 게리 네빌에게 "큰 경기를 지배하는 선수"라는 칭찬을 받았다.

출처

다른 소식

뉴스 전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