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라리가 뉴스 오피셜2026.10.09

바르사 사비 에스파르트, 2030년까지 재계약 합의…라 마시아 출신 또 붙잡았다

바르사 사비 에스파르트, 2030년까지 재계약 합의…라 마시아 출신 또 붙잡았다

바르셀로나가 라 마시아 출신 사비 에스파르트와 2030년 6월 30일까지 함께하는 계약 연장에 합의했어요. 1군에 자리 잡기 시작한 선수를 장기적으로 붙잡는 소식입니다.

공식 발표에서 확인된 내용

구단은 계약 연장 합의를 발표했고, 라포르타 회장이 참석하는 공식 서명은 며칠 안에 구단 사무실에서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어요. 서명 이후에는 선수의 미디어 인터뷰도 예정돼 있습니다.

정리하면 계약 연장 합의는 공식 확인됐고, 서명식과 인터뷰가 남아 있는 단계예요. 보도만 나온 재계약과는 상태가 다릅니다.

어떤 과정을 거쳐 1군까지 왔나요?

에스파르트는 2015년 여름 라 마시아에 합류했습니다. 이후 2026년 3월 뉴캐슬과의 챔피언스리그 16강 원정에서 바르셀로나 1군 데뷔를 했어요. 데뷔 무대는 세인트 제임스 파크였습니다.

구단 발표에 따르면 지난 시즌에는 1군에서 6경기를 뛰었고, 올해 8월 27일에는 정식 1군 선수로 확정됐습니다. 유소년 팀에서 올라와 실제 출전 기회를 쌓는 흐름이 재계약까지 이어진 셈이에요.

이번 시즌에는 얼마나 뛰었나요?

발표 시점 기준으로 5경기 출전, 바르사 첫 골과 도움 2개를 기록했어요. 시즌 전체를 평가하기에는 아직 이르지만, 구단은 초반 출전과 기여를 공식 소개에 함께 담았습니다.

장기 계약을 맺는다고 바로 주전이 확정되는 건 아니에요. 앞으로 출전 시간이 얼마나 늘어나는지, 1군 안에서 어떤 역할을 맡는지가 다음 관전 포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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